[프라임경제]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회에서는 14일 오전 11시 30분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경기도 장애인 합창대회’를 개최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9회째를 맞는 이번 합창대회는 하남시 등 10개 시군 장애인 합창단원들이 참가한다. 합창단원은 지체, 뇌병변, 시각, 정신, 청각 등 유형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팀별 25~4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대회 대상팀 수원시장애인합창단의 특별공연과 박경원 명창의 축하공연, 장애인스포츠댄스 공연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