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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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본래 매운 음식이다. 따라서 매운 맛을 선호하는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매운맛을 느낌과 동시에 열이 올라와 가을이나 겨울철에 제격인 요리로도 평가받고 있다.
중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에프씨첼린지는 시즌 메뉴로 ‘상하이 핫뽕’을 내놨다. 상하이짬뽕 직영매장인 대학로점부터 선보인다. ‘핫뽕’은 극도로 매운 상하이 핫짬뽕의 줄임말이다.
올 여름 출시돼 인기를 모았던 ‘냉짬뽕’이 바삭바삭한 얼음으로 입안을 얼얼하게 했다면, ‘핫뽕’은 한스푼에 입안에서 불이 나고 얼굴엔 땀이 맺힐 정도로 강력한 매운 맛을 자랑한다. 육수국물부터 색이 달라 시각적으로도 매운 맛을 예측할 수 있다. 가격은 5,000원.
기본적으로 밥과 음료는 무료로 제공된다. 하지만 밥과 음료 없이 한 그릇을 깨끗이 다 먹으면 5,000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블로그 및 트위터에 상하이 핫뽕 후기를 올려주는 고객에게도 ‘상하이짬뽕-5,000원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