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경기도 양평군 소재 ‘청운골 생태마을’에서 자사의 친환경 차량 시승과 다양한 고객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2010 현대자동차 가을 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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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차 2010 가을환경학교 개최 | ||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다음달 2일 발표할 계획이다.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이 진행될 이번 행사는 총 40가족 약 160여명을 초청해 1박2일 일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농산물 수확 체험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천문대 관측 △숲 체험 등을 마련한다. 또, 현대차는 ‘친환경차의 미래’와 ‘친환경 운전요령’ 등으로 구성된 특별강좌를 실시하고 ‘신형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시승을 통해 자사의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환영파티 △레크리에이션 △레일 바이크 체험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교환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8월 여름 환경학교 때 보여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부응하고자 이번 ‘가을 환경학교’를 개최하게 됐다”며 “다가올 겨울과 봄에도 환경학교를 열어 업계 최초로 ‘4계절 친환경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친환경 의식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는 동시에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