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트럭코리아(대표 민병관)는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개최된 ‘볼보트럭 아시아·유럽통합 연비왕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도균 씨가 아시아 지역 챔피언에 이어 아시아·유럽통합 결승에서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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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측)볼보트럭 최고의 연비왕 김도균 씨 | ||
최종 결선에서 연비왕 한국대표인 김 씨는 북유럽 슈퍼 에코 운전자 대회(Nordic Super Eco Driver competition) 우승자인 노르웨이 비거란드 라슨(Vigeland Larsen)을 누르고 통합 연비왕 챔피언으로 우승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 씨는 “이번 우승의 비밀은 많은 연습이다. 평소 급가속, 급정거를 삼가 하고 정속주행을 유지하는 등 올바른 운전습관을 유지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볼보트럭의 연비왕 선발대회를 통해 사업 수익성이 높아졌음은 물론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코리아 관계자는 “볼보트럭 연비왕 선발대회는 지난 2007년 볼보트럭코리아가 전 세계 볼보트럭 오퍼레이션 중 최초로 실시한 행사로써 이번 한국대표의 우승은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