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올 뉴 인피니티 M37’이 미국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 11월호에서 최고 중형 럭셔리 세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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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올 뉴 인피니티 M37 | ||
‘올 뉴 인피니티 M37’는 성능(Performance), 승차감(Comfort), 럭셔리(Luxury) 등 평가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Excellent)’를 받으며 최고의 럭셔리 세단에 선정됐다.
컨슈머 리포트의 오토 테스트 센터 데이빗 챔피언(David Champion) 수석 디렉터는 “올 뉴 인피니티 M37은 민첩하고 정교한 핸들링과 고속 주행시 돋보이는 강력하지만 안정적인 주행 능력, 아름답게 완성된 인테리어가 잘 조합된 모델이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