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서식품(주)(대표 이창환)이 ‘제3회 맥심 사랑의 향기’ 행사를 13일 대전기독교 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
‘맥심 사랑의 향기’는 동서식품이 ‘동서커피클래식’과 함께 나눔이 필요한 곳에 문화자산을 후원하는 문화 공헌 사업이다.
이번 후원 행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져 진행됐다. 대전기독교 사회복지관 내 음악치료실 조성에 사용될 기금 및 현판 전달식과 마스터클래스가 열렸다. 마스터클래스는 첼리스트 정명화 교수가 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된 태화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직접 음악을 지도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
||
| ['제3회 맥심 사랑의 향기'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첼리스트 정명화 씨의 마스터클래스] | ||
한편, 동서식품의 ‘맥심 사랑의 향기’는 부산 소년의집 관현악단 ‘알로이시오’ 지원을 시작으로 부산 신안윈드오케스트라를 후원했고, 이번에 세 번째로 태화 오케스트라단을 후원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