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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고창군(군수 이강수)은 지난 6월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명품수박 출시전을 가져 부산시민으로부터 큰호평을받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6일간 부산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복분자, 블루베리, 자색땅콩, 고구마 등 20여 농가가 생산한 고품질 고창 농특산물 판매행사에 나섰다.
고창군 단독으로 백화점 사롯데 광장(330㎡)을 독점으로 사용 10여개 부스와 고구마, 황토메론 등 차량상차 직판으로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과 눈길을 끌었고 고창을 알리는데 큰 효자노릇하였다.
행사기간에 자색땅콩, 복분자, 고구마, 잡곡, 메론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가격보다는 품질, 제품신뢰성 신선도 등에 소비자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롯데백화점 MVG(VIP고객) 선물용품으로 고창 구운소금 1000~2000점을 구매 협의 중이다.참여 농업인은 생산중심농업 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개발 중요성을 인식하는 마케팅 현장을 경험했다.
고창군은 앞으로 대형유통업체 행사와 온라인 마케팅을 통하여 고창우수 농 특산품을 지속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업체, 농업인 교육 강화, 수요자가 원하는 제품을 개발 해나가겠다고 한다.
덧붙여 이번 고창 농 특산물 특별판매전을 통하여 고창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홍보 판매하여 고창 농 특산품이 더욱 차별화 되고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전국 최고의 고품질 농산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