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3 12:39:04
티벳 궁녀와 닮았다는 비교가 되어 있는 이 이미지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미친존재감’ 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명동 현장에는 수많은 외국인과 학생들이 몰려들어 사과는 순식간에 소진되었으며, ‘못생겼다’ , ‘웃기다’ , ‘사과해라’ 등등의 수 많은 의견으로 대 폭소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