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하 600미터 아래에 매몰된 칠레 광부 33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마침내 본격화될 조짐이다.
외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2일 오후 11시20분 (한국시간 13일 오전 11시20분) 칠레 구조대 1명이 지하에 매몰된 광부들을 구조하기 위해 구조캡슐을 타고 지하 갱도에 내려가 고립된 광부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면은 현재 CNN 등을 통해 생중계 중이며, 구조요원이 지하에 도착함에 따라 이후 1명씩 매몰 광부들이 지상으로 구조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