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매리는 외박중’ 스틸컷 화제…“만화캐릭터와 씽크로율 100%”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3 11:53:5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배우 문근영의 스틸컷이 온라인 상에 여전히 화제의 이슈 검색어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스틸사진에서 문근영은 사랑스러운 표정과 원작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귀여운 이미지로 완벽하게 ‘매리’로 변신했다.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매리는 외박중’은 100일간의 가상결혼과 이중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오늘날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을 코믹하게 그린작품으로 ‘궁’, ‘연애소설’등을 쓴 인은아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극중 문근영은 사업에 실패한 아빠와 함께 고단한 하루를 이어가면서도 낙천적이고 능청맞은 성격을 잃지 않는 ‘위매리’ 역을 맡아 인디밴드 리더 ‘무결’역을 맡은 장근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문근영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화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 100%다” “이 드라마 꼭 봐야겠다” “원작만큼 재밌을것 같다”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나무 엑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