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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수사대의 수사로 밝혀지는 여러 스캔들. 아직 의혹이 풀리지 않은 스캔들도 있지만 팬들의 오해나 근거 없는 뜬소문으로 끝난 스캔들도 있다.
새 앨범 으로 돌아온 MISS A의 민도 황당한 스캔들에 시달린 적이 있다고 하는데. 사건은 MISS A가 데뷔곡 “Bad girl Good girl"로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해 민이 수상소감을 말하며 시작됐다. 수상소감을 말하던 중 ‘윤두준!!’이라고 말한 것.
방송직후 팬 사이트에는 둘이 어떤 사이 길래 수상소감에서 이름을 말한 건지 추측성 글들을 올라왔는데. 이후 소속사 관계자의 이름을 잘못 말한 것이 라는게 밝혀져 팬들 사이에 오해는 풀렸지만 비스트의 윤두준이 한 방송에 나와 ‘내가 치명적인 매력이 있구나’,‘미스에이 민이 날 좋아하는 구나’하고 오해를 했다는 사실을 밝혀 다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캔들의 시작이 되었던 소속사 관계자와 MISS A의 민에게 당시 상황과, 자칭 치명적이라는 비스트의 윤두준에 관한 현재 마음을 직접 들어 보았다.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