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탁월한 뉴스 진행 실력과 정직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오랜 기간 KBS 간판 아나운서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나눔과 환경 전도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우리 사회의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소외된 이웃과 공익단체를 지원하는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본부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정세진 아니운서는 이미 수년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재능기부와 물품기증을 실천해 오다 이번 위촉식에서 정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공채 24기로 KBS에 입사한 정세진 아나운서는 그간 ‘KBS 8 뉴스타임’, ‘9시 뉴스’ 등을 진행하며 KBS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