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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최시원, SK W 첫 번째 스마트폰 광고모델 발탁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13 09: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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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 www.sk-w.com)는  ‘W(더블유)’ 광고 모델로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을 선정하고 새로운 스마트폰 ‘리액션’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W의 첫 번째 스마트 폰인 ‘리액션’의 광고는 최근 예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인 ‘리액션’을 소재로 한 위트있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최시원은 이번 광고에서 반듯한 엄친아 이미지에서 벗어나 엉뚱하고 위트 있는 매력을 발산했다. 최시원은 “처음으로 단독 광고 촬영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요즘 IT 분야의 화두인 스마트폰 광고 모델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K텔레시스 W 핸드폰 마케팅 관계자는 “일상 속의 즐거움을 찾으며 ‘위트’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20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젊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씨를 모델로 기용했다”며 “가수, 연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최시원 씨의 매력이 다재다능한 이번 W의 첫 스마트폰의 특징과 잘 부합해 완성도 높은 광고가 제작됐으며 TV CF를 시작으로 보다 다이내믹하고 젊어진 광고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시스는 이번 리액션폰 광고 캠페인을 통해 ‘리액션폰’의 핵심 타깃인 20대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W의 ‘리액션폰’은 새로운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20대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고급 스마트폰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 2.2 버전의 빠른 반응속도를 통해 펀(Fun) 스마트 모바일 환경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완벽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