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녹색물류 우수기업 벤치마킹 연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일본녹색물류 우수기업 벤치마킹 연수는 그린물류관련 정책을 선행 실시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 검토 및 우수물류현장방문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일본로지스틱스 시스템 협회의 일본 그린물류 특별세미나를 시작으로 야마토 운수의 에코드라이브, 료쇼쿠의 RFID를 활용한 큐레이트 공동화, 후지쯔의 그린조달, 플라넷물류의 공동 물류를 통한 효율화, 일본화물철도주식회사의 슈퍼그린셔틀, 카와사키 에코타운의 환경보전 생태산업단지 등 7곳의 우수녹색물류 현장에서의 벤치마킹 연수를 통해 물류전문가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교육 홈페이지(http://edu.koila.or.kr)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