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박재정이 일본에서 가진 첫 팬미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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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정도의 공연 후 박재정은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진을 찍으며 여섯 시간 동안 공연장에 머무르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일본 후쿠마루 신문의 ‘가을 한류 이벤트’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팬미팅은 현지에서 최근 종영된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인기에 힘입어 개최됐다. 이 날 박재정은 팬들이 뽑은 ‘너는 내 운명’의 명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최근작 ‘커피하우스’에서 맡았던 바리스타 실력을 발휘하며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재정은 “처음으로 찾은 일본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정은 일본 입국 당시부터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던 100명의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인공세를 받는 등 현지 인기를 실감하고 지난 10일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