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3 03:49:37
12일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에 따르면 그간 진행을 맡아온 박명수가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하차를 결정함에 따라 동 프로그램 진행 경험이 있는 가수 윤도현이 후임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윤도현은 지난 2003년 ‘두시의 데이트’에서 하차한 이후 7년만에 MBC 라디오로 컴백하게 됐다.
한편 윤도현은 오는 18일 ‘두시의 데이트’ 첫 방송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