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일전 응원, 아시아나와 함께

응원용 머플러 제공 및 페이스페인팅 행사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10.12 19:39:3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북문에 설치된 아시아나 부스에서 다양한 축구 국가대표 한일전 응원행사를 가진다.

   
 

아시아나항공 회원을 비롯해 아시아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아시아나항공 탑승권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경기 당일 아시아나 부스를 방문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응원용 머플러를 제공한다. 또 아시아나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경기 관람객에게는 아시아나 승무원이 직접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트위터를 통해 한일전 경기 관련 퀴즈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 현장에서 입장권을 1인 2매씩 증정하며, 경기 당일 경기장 내외부에서 아시아나항공 로고가 들어간 사진을 찍어 14일까지 페이스북에 등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