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0.10.12 18:28:56
[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창립 이래 11년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최하는 ‘존경 받는 기업 대상 –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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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우리 산업계에 지속성장가능한 기업의 바람직한 경영모델을 제시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홈플러스는 ‘큰 바위 얼굴’이라는 독특한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경영 전 부문의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창립 11년 만에 118개 대형마트 운영, 연 매출 10조 달성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발전, 정도 경영, 경제산업 발전, 직원만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경영을 전개해 옴에 따라 이번 명예의 전당 입성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홈플러스는 ▲한국적인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3세대 할인점’ 창조 및 새로운 유통기법 도입을 통한 유통업계 선진화 기여 ▲그린스토어 오픈, 국내 최대의 어린이 환경운동 및 CO2 라벨링 상품 확대 등을 통한 국가 녹색성장 선도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등 다방면에 걸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속가능경영활동을 전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
이로써 홈플러스는 ‘존경 받는 기업 All star’ 선정(2008),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2008),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한국의 경영혁신대상 명예의 전당’(2008),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 ‘사회책임경영대상 명예의 전당’(2010)에 올랐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이번 명예의 전당 입성은 홈플러스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땀과 수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성장의 얼굴’과 ‘기여의 얼굴’로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0 존경 받는 기업 대상’ 시상식은 12일 오전 10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한편, 홈플러스는 지난 11년간 한국유통대상, 녹색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대상, 지속가능보고서 대상 등 각종 권위 있는 상을 지속적으로 수상해 왔으며, CEO인 이승한 회장은 한국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로 국무총리표창(2000), 금탑산업훈장(2004), 국민훈장 동백장(2010) 등을 수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