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최근 대한민국 해군 김승우 기동대장(대령)으로부터 감사편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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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7600톤급 한국형 이지스함 | ||
김 대령의 편지에는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8월 해군에 인도한 7600톤급 이지스함을 직접 지휘하고 느낀 탁월한 품질과 성능에 대한 감탄과 명품 전투함을 건조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었다.
그간 대우조선해양은 209급(장보고급) 잠수함 9척, KDX-I 3000톤급 한국형 구축함 3척, KDX-II 4000톤급 전투구축함 등을 한국 해군에 인도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방글라데시에 전투함을 수출하고 인도네시아 잠수함 성능개선사업에 참여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