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세상을 바꾼 천재, 다빈치 전(展)’에 쏘나타 고객 초청행사와 쏘나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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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차, ‘다빈치’ 전시회에 쏘나타 고객 3000명 초청 행사 진행 | ||
현대차는 10월부터 12월까지 쏘나타 계약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추첨을 통해 차수당 250가족(1인 4매) 총 3000명에게 ‘다빈치 전’ 입장권을 제공한다.
또,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매주 토요일 14시에는 쏘나타 고객 초청행사 당첨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설명회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쏘나타 출고 및 계약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천재 예술가인 다빈치의 작품 관람을 통해 고객들에게 쏘나타 디자인의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쏘나타 디자인의 우수성이 부각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다빈치’ 전시회가 열리는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입구에 ‘쏘나타 디자인 스토리’란 콘셉트로 쏘나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부스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