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2 17:59:09
심플, 모던한 디자인의 10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며, 배우 이채영을 모델로 전면에 내세우는 등 프리미엄 청바지 시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진 ‘DL1961’은 편안한 착용감, 오랜 시간 입어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