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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수면부족+잦은 음주로 간염 ‘적신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2 1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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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나영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방송인 김나영의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tvN ‘신의 밥상’ 녹화에서 김나영은 김새롬과 함께 킬힐을 즐겨 신는 여자들이 조심해야 할 질병에 대해 살펴봤다.

평소 하루 3시간의 부족한 수면 습관과 소주 3병의 주량을 자랑하는 김나영은 이날 방송에서 혈액검사를 받은 결과 A형 간염 항체가 없어 위험이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김새롬은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지만 위험한 상태는 아니어서 정밀 검사를 통한 확진이 있기 전까지는 안심해도 된다는 설명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게다가 직업 특성상 킬힐을 자주 신는 김나영과 김새롬은 계속해서 킬힐을 착용할 경우 ‘슬개골 연골 연화증’에 걸릴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슬개골 연골 연화증은 무릎 앞쪽으로 튀어나온 슬개골 아래의 연골이 손상 또는 수축해 약해지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조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연골손상과 퇴행성 관절염 등을 초래할 수 있다.

김나영-김새롬의 건강상태와 ‘킬힐 엔젤푸드’는 오는 13일 ‘신의 밥상’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