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군산시(시장 문동신)가 LH공사에서 2011년 4월 입주 목표로 미장동에 신축하고 있는 미장지구 국민임대 아파트에 무주택 저소득층이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국민임대 주택 보증금을 무이자로 100세대를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가 금년 10월 LH공사에서 모집하는 국민임대아파트 입주예정자로 선정된 자이며, 시는 2010년에 70세대, 2011년에 30세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금액은 2천만원 한도내에서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 전액이다.
지원기간은 2년 단위로 하며 최대 6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임대보증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자는 LH공사에서 금년 10월중 실시예정인 입주자 모집기간에 필히 신청하여 입주예정자로 선정되어야 하며, 시에서는 입주예정자로 선정된 자에 한해서 오는 11월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