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깊어가는 가을,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 클래식 여행을 떠나보자’
올해 9월 개관 2주년을 맞은 경기도 파주 교하도서관은 지난 2년간 지역주민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개관기념 행사로서 금난새-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온 교하도서관과 그간 도서벽지 등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찾아가 꾸준히 음악회를 펼치고 있는 금난새 지휘자의 도전이 만나 교하도서관 개관 2주년 특별 음악회로 이어질 수 있게 되었다고 도서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23일 토요일 저녁에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파주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