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지방경찰청(청장 양성철)은 ‘G20 정상회의’ 개최국에 걸맞는 ‘선진 교통질서․시민의식 확립’을 위한 경찰청 주관으로 전국 동시 교통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 13(수)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30분 부터 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광주지역은 광천사거리를 비롯한 시내 주요교차로에서 광주경찰청장, 5개 경찰서장, 유관기관 및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시민사회단체 등 3,000여명이 참여하여 전단지 및 홍보용품 배부,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한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1일부터 꼬리물기 등 얌체운전 및 음주운전, 이륜차의 보도침범, 중앙선침범 등 주요 사고요인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통하여 'G20 정상회의' 개최국에 걸맞는 시민의식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