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제115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1일 위촉된 도립교향악단 제4대 지휘자인 박성완의 취임기념 첫 연주회이다.
연주곡과 관련된 지휘자의 이야기가 함께 더해져 더욱 특별한 이번 공연에서는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과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발췌곡,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모음곡 “세라쟈데” 작품 35번이 연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