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지 여행가이자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인 한비야씨가 13일 오후 7시 서울 도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을 찾아온다.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등 베스트셀러 저자로 수많은 독자를 갖고 있는 한비야씨는 이날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가야할 선진화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비야씨는 1993년부터 2000년에 걸쳐 육로로 세계오지들을 포함하여 세계여행을 한 바 있다.
이후 2001년부터는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으로 활동하면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등 세계 각국의 재난지역을 돌아다니며 구호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