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시립국악단은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대극장)에서 제146회 정기연주회 ‘정악, 여유로움이 흐르는 감성의 음악’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시대의 선비정신을 만나는 무대로 풍류음악을 대표하는 가곡을 비롯해, 정악을 소재로 한 관현악을 1부와 2부로 나눠 선보인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 ‘정악, 여유로움이 흐르는 감성의 음악’과 함께라면 시끄러운 세상을 잠시 뒤로하고, 음악으로써 마음을 닦을 수 있는 아름답고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