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폰 7(Windows Phone 7)’ 공식 론칭 행사를 갖고 전 세계 선두 모바일 사업자들을 통해 윈도우 폰 7 단말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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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CEO가 뉴욕에서 진행된 윈도우 폰 7 공식 런칭 행사에서 윈도우 폰 7이 탑재된 스마트폰들을 소개하고 있다.> | ||
현재 전세계 30개국 60개 모바일 사업자들이 윈도우폰 7을 탑재한 모바일 단말기 개발에 전념하고 있으며, 고급 기능의 휴대폰을 찾고 있는 전세계 수백만 사용자들은 글로벌 단말기 제조업체들이 출시하는 다양한 휴대폰들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윈도우 폰 7이 탑재된 전 기기에는 미국 디지털 무선통신기술 전문업체인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 기술이 반영됐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스프린트, 버라이존 등 미국 통신 전문업체를 포함해 보다 폭넓은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일부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소매점과 아마존(Amazon)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