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이 현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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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이 공장 안을 둘러보며 일일이 현장직원들과 격려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 ||
이날 박 회장은 “최근 공작기계 사업 호황으로 매출이 급성장을 보이고 있고 그 만큼 생산현장이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직원들 단결과 사기진작, 그리고 사업장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또 “글로벌 선도기업들과 경쟁하고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제품군 확대, 수요 대상 확장, 지역별 성장 등 임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명확한 전략방향이 수립되야 하며 이와 함께 내부 역량 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은 세계시장 회복과 함께 올 매출이 지난해 보다 90% 늘어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