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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ucci 타임피스&쥬얼리 | ||
팬들은 세븐의 후속곡인 ‘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에서 세븐과 박한별이 똑같은 반지를 착용한 것을 포착, 박한별과 세븐의 커플링으로 생각하고 반지에 주목하기 시작했지만, 반지가 뮤직비디오의 설정을 위한 협찬 제품임이 밝혀지면서 팬들은 못내 아쉬워했다.
많은 네티즌과 팬들은 ‘협찬이지만 뮤직비디오 속에서라도 커플링을 낀 두 사람을 보니 애정을 확인할 수 있어 보기 좋았다.’라면 반기는 분위기.
더불어 두 사람의 커플링으로 등장한 제품도 인기다. ““어디 제품이냐””, ““구입은 어디서 할 수 있냐”” 등 제품에 대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제품을 협찬한 Gucci 타임피스&쥬얼리 본사의 홍보팀 황지영팀장은 “세븐과 박한별이 커플링으로 착용하고 나온 제품은 18K 파인 쥬얼리로 심플한 디자인에 구찌의 상징인 GG 로고가 교차하여 연결된 모양이 각인된 제품”이라며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세븐, 박한별 커플링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