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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스틸사진에서 문근영은 사랑스러운 표정과 원작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귀여운 이미지로 완벽하게 ‘매리’로 변신했다.
상대역 장근석 역시 젊음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무결점 히피남으로 변신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매리는 외박중’은 100일간의 가상결혼과 이중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오늘날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을 코믹하게 그린작품으로 ‘궁’, ‘연애소설’등을 쓴 인은아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극중 문근영은 사업에 실패한 아빠와 함께 고단한 하루를 이어가면서도 낙천적이고 능청맞은 성격을 잃지 않는 ‘위매리’ 역을 맡았으며 ‘무결’역을 맡은 장근석은 가진것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인디밴드 리더로 열연할 예정이다.
스틸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화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 100%다” “이 드라마 꼭 봐야겠다” “원작만큼 재밌을것 같다”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11월 8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