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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누나’ 최자혜, 11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2 1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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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지난달 종영한 KBS '제빵왕 김탁구'에서 탁구 누나로 열연을 펼친 배우 최자혜가 평생의 짝을 찾았다.

최자혜는 11월 6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최자혜의 예비신랑은 아버지의 사업을 돕는 일반 회사원으로 교회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1년 MBC 3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최자혜는 ‘대장금’ ‘제중원’ ‘로비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