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 수지지점(지점장 최승로)이 야탑역지점으로 이전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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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탑역지점 이전오픈 테이프 커팅식(맨 왼쪽 신한금융투자 박일제 동부영업본부장, 가운데 최승로 야탑역지점장, 맨 오른쪽 이병국 리테일그룹 부사장) | ||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1일 수지지점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58-2 아미고타워로 이전해 지점명을 ‘야탑역지점’으로 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점 이전 오픈 기념으로 CMA-RP 신규 고객에게는 90일간 연 3.00%(세전)의 특판 우대 수익률을 적용한다. 예탁증권 담보대출 고객에는 최초 180일 동안 연 6.5%의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펀드, ELS, 랩어카운트 등 금융투자상품에 1천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는 천연수제비누를, 입금 금액별로는 친환경타월세트와 고급베개 2입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