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G20 정상회의 계기 문화, 홍보행사 준비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2 11:31:3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문화체육관광부는 G20 정상회의(11.11~12)를 계기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문광부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류문화를 대·내외에 확산해 나가기 위해 국내외 6개국 14팀의 정상급 가수가 참여하는 ‘G20 아시아 송 페스티벌’이 23일 19:00부터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이 행사는 일본 Fuji TV, 중국 CCTV 등 세계 30개국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11월 7일 19:30에는 서울시향이 참여하는 ‘G20 기념음악회’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정명훈이 지휘하고 조성진(피아노)이 협연하는 이 음악회에는 특별히 서민 2,400여명과 주한외교사절, 외신기자 등을 초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