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8일 스타플렉스(115570)는 HK 2공장 양수 계약과 관련해, 이번 계약 입찰의 3순위인 신용보증기금의 채권단 동의서가 마무리 돼 본격적인 가동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스타플렉스는 지난 8일 입찰 3순위 신용보증기금의 마지막 채권단의 동의서가 제출완료돼 이번달 중도금과 잔금처리를 마무리하고, 폐수처리장 등의 공장가동에 필요한 행정처리 등을 내년 1월 마무리하고 본격가동에 착수할 계획이다.
스타플렉스 관계자는 "마지막 채권단 동의서가 재출돼 현재 중도금과 잔금 처리만이 남은상황"이라며 "채권단 동의서가 늦은감은 있지만, 폐수처리장 재가동, 공장 정상화에 필요한 행정처리 등이 완료되는 2011년 1월에는 공장가동이 가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스타플렉스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2007년 561억원, 2008년 696억원, 2009년 757억원 등을 길록하고 2010년에도 8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꾸준한 실적증대를 나타내고 있어, 수익구조가 우수한 벨류에이션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