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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3대 세습에 반대…“후계 문제 유감도 없고 관심도 없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2 1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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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일본 아사히TV가 12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북한의 3대 세습에 반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은 지난 9일 일본 아사히 TV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동생인 김정은이 후계자가 된 것과 관련, "아무래도 부친의 결단에 따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후계 문제에 대해서는) 나는 유감도 없고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마음에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