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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최고 연 34% 수익추구 ELS 6종 공모

김소연 기자 기자  2010.10.12 10: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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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12일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4일간, 최고 연 10.02% ~ 34.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을 공모한다.

   
▲ 신한금융투자 ELS 6종 공모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 보장형 1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4개로 각각 KOSPI200, KOSPI200, KOSPI200/HSCEI, KOSPI200/S&P500, 한국전력/삼성전기, LG이노텍/한진해운, LG/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84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 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평가 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 120%이하 구간에 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17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34.0%의 수익이 가능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에는 최대 5%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발행 후 전체 투자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투자원금만 지급된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844호'는 한국전력과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STEP DOWN ELS)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한국전력, 삼성전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12%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만기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5.36%(연 15.1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845호'는 LG와 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STEP DOWN ELS)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LG, LG디스플레이)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9.0%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만기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57.0%(연 19.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외에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년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KOSPI200 양방향 Knock-out ELS/1840호) ELS, KOSPI200/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STEP DOWN ELS/1842호), KOSPI200/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STEP DOWN ELS/1843호)  ELS등 다양한 기초자산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840호는 저위험(4등급), 1841호는 중위험(3등급), 1842호·1843호·1844호·1845호는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