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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완 “짝사랑 여자로부터 연락하지 말라 통보…힘들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2 09: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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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
[프라임경제] 우종완이 11일 “짝사랑하는 여자로부터 2주간 연락하지 말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며 “최근 2주간 힘들었다”고 말해 화제다.

우종완은 이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짝사랑에 따른 고민을 털어놓으며 이 같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에서 “갑자기 돌변한 그 친구로 인해 2주 동안 별별 생각이 다 들면서 죽을 것 같았다”며 “자주 만나고 싶은데 상대방은 내가 지겹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우종완은 지난 방송분에선 “바람 안 피울 자신 없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