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2 09:45:59
우종완은 이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짝사랑에 따른 고민을 털어놓으며 이 같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에서 “갑자기 돌변한 그 친구로 인해 2주 동안 별별 생각이 다 들면서 죽을 것 같았다”며 “자주 만나고 싶은데 상대방은 내가 지겹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우종완은 지난 방송분에선 “바람 안 피울 자신 없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