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모바일웹(m.daum.net)의 통합검색 UI(User Interface)를 이용자 중심으로 변경하고,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위치기반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위치설정’ 기능을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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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미지, 동영상, 장소 등 모바일 검색시 주로 사용되는 카테고리를 검색창 상단에 탭으로 새롭게 배치했다. 이미지, 동영상, 장소 등은 이용자들의 검색 니즈가 확실한 카테고리로, 탭을 클릭하면 원하는 검색 결과를 찾기 위해 스크롤할 필요가 없어져 검색 시간이 단축된다.
이 밖에도 검색어 입력이 어렵고, 오타가 많은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검색창을 확대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용자들의 관심도와 이슈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이슈 검색어’를 검색결과 최상단에 배치했고, ‘관련 검색어’를 확대했다.
다음 박혜선 검색기획팀장은 “모바일 검색에서 중요시되는 개인화와 위치를 검색에 적용해 이용자 만족도를 한 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검색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