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오지호가 배추파동 위기 속에서 사업가의 기질을 발휘하며 김치사업가로서의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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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리더스> | ||
오지호의 남자김치는 사업가 오병진, 김치영, 윤기석 등 업계 내로라하는 젊은 CEO 들과 함께 만든 100% 핸드메이드 김치브랜드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깔끔하고 정갈한 맛은 물론, 김치와 트렌드를 접목시켜 젊은 주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김치파동에도 불구 오지호의 남자김치는 일시적으로 하루 100개의 한정수량을 판매, CEO의 기질을 발휘하며 위기 속에서도 대처능력을 빛내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남자김치 시식 전국투어를 다니며 무료 김치시식행사를 펼쳐, 소비자 민심을 파악하고 어려운 경제에 동참하는 등 인간적이고 모범적인 사업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