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규모 건축의 건축주와 투자자를 위한 금융 및 정보통신(IT) 융합서비스가 시작된다.
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는 한국투자저축은행, KT와 함께 중소규모 건축시장에 새로운 금융 및 IT 해법을 제시하고자 오는 13일 오후 2~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중소규모 건축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규모 건축 대출상품 및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고 그 동안 우리나라 중소 건축시장이 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 지원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한미파슨스는 최근 IT 업체인 KT와 제휴를 통해 ‘금융+건설+IT’가 융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고 이번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도시형생활주택을 비롯해 중소규모 건축을 하고자 하는 토지주와 개발사업자에게 사업초기 기획부터 시장조사, 타당성분석, 설계, 시공, 마케팅, 유지·임대관리, 자산관리를 포함한 건설단계의 모든 Service를 One-Stop으로 제공한다.
뿐만아니라 이에 필요한 금융지원, 중소규모 건축물에 IT까지 접목하게 돼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맞춤형 투자가 가능한 건설투자 융합서비스에 대해 소개한다.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은 “건설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했던 사업주의 각종 애로를 해결하고자 금융에 IT까지 포함된 건설투자 융합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으며, 건설사업 경험이 부족한 사업주에게는 이번 세미나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