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호 기자 기자 2010.10.11 19:43:14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가로 청소 등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광주의 첫 인상이며 무엇보다도 지역민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첫 길인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구청장이 되면 부족한 인원은 최단시일내 보충해 청소 종사원들의 수고를 덜어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김장철을 앞두고 각종 생활 쓰레기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힘들고 어렵더라도 가을철 청소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