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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공식사이트 | ||
이연희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너무 빨리 진화하는 시대에 전 너무 기계치라....;;;ㅎ 트위터 사용을 여기까지만 할게요ㅠㅠ 죄송요~^^;;”라며 미니홈피와 새로 만들어질 개인 홈페이지로 만남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사실 기계치는 핑계구요 사생활보호라는게 없어지는게 두려워서요”라며 “너무 아쉬워마세요~전 항상 마음으로 느껴요 여러분들의 마음을..^^진심으로요.!!”라며 중단배경을 설명했다.
갑작스런 트위터 중단 선언에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자 이연희는 11일 “회사에서 제지하는건 전혀 없어요~~^^”라며 “인터넷문제들이 심각해지니 다른 개인정보같은것들도 해킹당할까봐 앞서가서 불안한것뿐이죠..^^”라고 해명했다.
또 이연희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해 작별하는거니 많은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용~~~^^”라며 오해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연희는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과 함께 주연을 맡은 SBS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내년초 시청자들과 안방극장을 통해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