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한달 앞으로 다가온 G20서울정상회의와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경호처와 홍보수석실로부터 G20서울정상회의 관련 보고를 받고 이 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관련된 보고를 향후 ‘수시로’ 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격주에 한 번씩 받던 보고를 현안이 있을 때마다 매일 받는 것으로 전환한건데, 사실상 정상회의에 ‘올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