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대학교에서 ‘클래식으로 떠나는 유럽 여행’이란 주제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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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한항공 청주 콘서트 |
이번 행사는 지난달 4일에 실시한 강릉 공연에 이은 두 번째 지방 공연이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의 밀레니엄 오케스트라 연주로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 △브람스 ‘헝가리 무곡 No.1’ △모차르트 ‘돈지오반니 카달로그의 노래’ △슈베르트 ‘송어’ △베토벤 ‘영웅’ 등이 연주됐다.
또 클래식 해설가 장일범 씨의 작품 해설로 관람 이해를 도왔고 헝가리 전통 무용, 마리오네뜨 인형극, 왈츠 발레 등이 함께 공연됐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국가별 전시존 및 포토존, 사운드 투어존 등을 운영하고, 페이스 페인팅, 마임 퍼포먼스, 풍선아트 등 부대 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