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엘레나가든(대표 신희호)이 제철을 맞은 왕새우가 들어간 다양한 메뉴와 샐러드바 요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엘레나가든은 풍성한 가을을 맞아 대하, 단호박, 고구마 등 신선한 식재료 중심으로 신메뉴를 선보였다. 신선함뿐 아니라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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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을을 맞아 신메뉴를 선보인 엘레나가든> | ||
샐러드바도 가을을 맞아 새단장을 하고 고객을 맞는다. 새콤한 건자두를 곁들인 ‘새콤 건자두&새우러드’, ‘달콤 단호박&크림샐러드’, ‘바삭 아몬드& 토마토 크림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로 선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샐러드바만 이용할 경우 일 런치 9900원, 주말·디너 1만2900원(vat별도)이다.
한편, 11월14일까지 메인메뉴 주문고객에게 경품응모기회를 제공한다. 스키장 리프트권, 레드와인,아모제 레스토랑 식사권 등이 경품으로 걸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