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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흥빈 전라남도의회 의원 | ||
헤럴드 경제와 시시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식기반 시대를 맞이해 각 해당산업분야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복지 수준향상에 땀 흘리며 지역발전, 사회봉사, 기술증진, 인재육성, 환경개선 등에 공헌한 숨은 일꾼들을 찾아 조명한 결과 임흥빈 의원이 2010년 인물대상에 선정됐다.
임 의원은 소외계층과 지역민들을 대변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8대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동료의원들로부터 ‘오초의원(오선 같은 초선의원)’이라 불리기도 했던 임 의원은 올해 6·2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신안출신으로는 첫 재선의원이 됐다.
제9대 전남도의회에서는 기존의 전국 시도 교육위원회(간선)를 폐지하고 유권자의 직접투표로 선출된 의원 및 교육의원들로 구성된 상임위에서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다.
임 의원은 “위기에 처한 전남교육의 희망비전을 제시하고 낙후된 농산촌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의회와 교육청, 교육의원과 비교육의원 간의 유기적인 협조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정치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