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0일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코오롱 제5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양용은 선수가 마지막 라운드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로 4년 만에 내셔널 타이틀 대회 우승컵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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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 드라이버 | ||
이번 우승은 국내 대회 역사상 최초로 최다차인 10타 차를 줄이는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양 선수는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드라이버’를 사용해 파워풀하고 강력한 비거리로 선두를 꾸준히 따라 잡았으며, 세계 최초 5피스 투어 볼인 ‘펜타(Penta) TP’를 통해 우승을 획득, 테일러메이드의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시켰다.
이 밖에도 양 선수는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테일러메이드 ‘레스큐 TP’ 제품과 아디다스골프의 ‘투어 360 4.0’ 골프화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