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5일 제46회 ‘인천시민의 날’을 맞아 <인천시민의 날 기념음악회>를 연다.
1965년에 시작한 ‘인천시민의 날’은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향한 시민의 단결된 힘을 모으기 위한 행사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시립교향악단 구모영 부지휘자와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날 기념음악회>는 흥겨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유명 오페라의 서곡과 대표 아리아로 채워진다.
이번 음악회에서 소프라노 박지현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시상식 축하 공연에서 불려진 대표적인 창작 가곡 ‘아리아리랑’과 ‘밤의 여왕 아리아’로 풍부한 성량과 화려한 기교를 뽐낼 예정이다.